|
skin by jiinny |
한홍구 - 대한민국 사
얼마전 부터 읽기 시작 했습니다. 아직 1권을 읽고 있네요. 한번 잡으면 밤새 읽어버리는데...쉽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읽으면서 한숨쉬는 탓에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그동안 제가 알던 역사는 결과론적인 부분만을 단편적으로 기억하고 있었다는것에 적잖이 실망하고 제 자신에 대해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라는 생각만 들뿐이네요. 네, 왜 이책이 불온(?) 서적이 되었는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나라는 아직도 그들이 이끌고 있거든요....아직은 까발려지면 안되는 부분들이 더 많이 있을꺼란 생각에 잠도 제대로 오지 않습니다. 아니 이런곳에서 살아야 하나? 싶지만 돌아가신 그 분께써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몸소 보여주셨기에 저 또한 그 분이 걸었던, 원했던, 생각했던 길을 발 뒤꿈치만큼만이라도 따라가 보고자 합니다. 알아야 할것들이 더 많군요. 빨리 읽어 보겠습니다.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최근 등록된 덧글
엄마 있다 봐요~
이말..by 몽당연필 at 07/26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by 5000 at 07/22 애들 교육시키는게 참 .. by 미친병아리 at 04/29 나의 취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