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ester 의 힘일까? 특유의 파란색 오일이 액셀레이터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하지만 이것도 1,000~2,000 km 까지다. 이후에는 소음이 증가하기 시작한다.역시 체질상 고속에서 꾸준히 그것도 5,000km 이상은 기본으로 밀어주었던 모빌 1이 (0w40) 나에게는 제일 잘 맞는것 같다. 모튤V 이후로 느낌이 어느정도 왔는데 그 느낌을 꾸준히 유지 해주지 못하는게 역시나 에스테르 때문이 아닐까도 싶다.이번 오일은 어떨까? 이번 주말에 느낄수 있겠지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