γ(˘ζ˘)(˘ε˘)γ
by estdragon

skin by jiinny
엄마한테 가는 날 ...
나이 먹어서 엄마라고 부르냐고 할런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어머니보다 엄마가 더 푸근합니다.

엄마한테 가는날 아침부터 입가에 미소가 걸리면서 모든것들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엄마 있다 봐요~
by estdragon | 2007/04/27 10:06 | 수다방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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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5000 at 2007/07/22 17:37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Commented by 몽당연필 at 2007/07/26 23:12
엄마 있다 봐요~
이말에..

군가중 한 구절이 생각나네요..
언제나 웃는 얼굴 어머님 얼굴 (어.머.니!!) <-큰 목소리로...

좋은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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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있다 봐요~ 이말..
by 몽당연필 at 07/26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by 5000 at 07/22
애들 교육시키는게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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