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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jiinny |
나이 먹어서 엄마라고 부르냐고 할런지도 모르지만 그래도 어머니보다 엄마가 더 푸근합니다.
엄마한테 가는날 아침부터 입가에 미소가 걸리면서 모든것들이 아름답게 보입니다. 엄마 있다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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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등록된 덧글
엄마 있다 봐요~
이말..by 몽당연필 at 07/26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by 5000 at 07/22 애들 교육시키는게 참 .. by 미친병아리 at 04/29 나의 취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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