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in by jiinny |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
좀 마르는것 같은 느낌이지만 중량은 그대로다. 감기를 모르고 살다 올해만 벌써 콧물 감기가 벌써 몇번째란 말인가 ...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최근 등록된 덧글
엄마 있다 봐요~
이말..by 몽당연필 at 07/26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by 5000 at 07/22 애들 교육시키는게 참 .. by 미친병아리 at 04/29 나의 취미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