γ(˘ζ˘)(˘ε˘)γ
by estdragon

skin by jiinny
감기 걸리는 횟수가 점점 는다 ...
왜 그런지 잘 모르겠다.

좀 마르는것 같은 느낌이지만 중량은 그대로다.

감기를 모르고 살다 올해만 벌써 콧물 감기가 벌써 몇번째란 말인가 ...
by estdragon | 2007/04/16 22:32 | 수다방 | 트랙백
트랙백 주소 : http://estdragon.egloos.com/tb/154936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


최근 등록된 덧글
엄마 있다 봐요~ 이말..
by 몽당연필 at 07/26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by 5000 at 07/22
애들 교육시키는게 참 ..
by 미친병아리 at 04/29

나의 취미들

Metallica 3년동안 이 앨범만 들었다면 믿겠는가?

자주 놀러가는 곳
강컴
예스 24
데브피아
니콘 클럽
코드 프로젝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