γ(˘ζ˘)(˘ε˘)γ
by estdragon

skin by jiinny
Greddy GR 2, 3 시리즈 5W30 5W40

역시 ester 의 힘일까? 특유의 파란색 오일이 액셀레이터를 가만히 두지 않는다.
하지만 이것도 1,000~2,000 km 까지다. 이후에는 소음이 증가하기 시작한다.

역시 체질상 고속에서 꾸준히 그것도 5,000km 이상은 기본으로 밀어주었던 모빌 1이 (0w40)
나에게는 제일 잘 맞는것 같다.

모튤V 이후로 느낌이 어느정도 왔는데 그 느낌을 꾸준히 유지 해주지 못하는게 역시나 에스테르 때문이 아닐까도 싶다.

이번 오일은 어떨까? 이번 주말에 느낄수 있겠지 후후

by estdragon | 2008/09/16 20:24 | 미분류 | 트랙백
기아 신차 - 소울
기아에서 새로나올 차량이다. 1.6과 2.0 이 올라가지 않을까? 예상한다. 205/55/16 은 그리 쉬운 사이즈가 아니다. 어떻게 보면 국내 도로 형편상 순정 상태에서의 한계(?)점이라고 생각하는 55 편평비를 달고 나온다는 점에서 참 고무적이 아닐수 없다.

소비자가 원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정말 고마워 하는 순정  차량들의 고성능 화 ... 감사합니다~
앞으로 좀 더 다양한 모델을 만들어주세요.

직접 보니 사이즈는 구형 라노스 해치백정도? 보다 클까? 실내는 많이 싸보이고 덮어놔서 패스~
A 필러의 색상이 차량색상이 아닌 검은 색이여서 살짝 충격먹었고 사진을 올리진 않았지만 (뽀삽실력이 없어서) 보닛의 주름(?)이 정말 멎지다. 앞 모습은 언제봐도 으읔~이고 뒷모습은 흠...옆라인이 제일 나은것 같다.

가격이 적당하다면 패밀리카로 적당하지 않을까 싶다. 물론 가족이 2-3명일경우다. 뒷 라인을 딱~ 짤라먹어서 일본차(큐브 또는 효리차라고도 하더라)느낌이 강하다.  이것도 피러~슈라이더의 작품인가?

가격이 얼마냐? 적당하다면 질러주마 !!! (언젠가는 -_-;;)
by estdragon | 2008/08/31 15:40 | 자동차 | 트랙백
조금은 지저분한 소리
 

속주 기타리스트로 손에 꼽으라면 아마도 5명안에 들까? 못들꺼 같기도 하고…

하여간에 미국의 크리스 임펠리티 라는 속주 기타리스트가 있다. 그룹명도 임펠리티 -_-;;;

이녀석은 무조건 빨리 쳐야 돼…를 외치는 것같다. 또한 대부분 앨범에서 녀석의 디스토션이 왕창 걸린 조금은 지저분한 소리를 들을수 있다.

 

간만에 들어보니 좋다. 특히나 목에 가래가 끊이지 않는 보넷 목소리도 좋고 임펠리티와 가장 궁합이 맞는걸로 생각되는 롭록도 좋고

 

이녀석 앨범듣다가 랩소디꺼 들으면 우와 맑고 청아해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온다 -_-;;

by estdragon | 2008/03/07 10:56 | 수다방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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