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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in by jiinny |
3일동안 38~9 를 오르내리는 열감기, 해열제를 먹이니 조금 떨어지고 낮에는 무슨일이 있었냐는듯
온갖 장난감을 모두 꺼내놓고 노는 녀석... 또다시, 밤이되면 열에, 추위에 쪼그려 자는 모습을 보자니 참 안타깝다. 오늘에서야 다행히 열이 없어지고 괜찮아진듯 하다. 아프지마라 내 아들아... ![]() 정비관련 책을 제외한 책들이다. - 자전거 백과사전 : 시간이 되면 서점에서 3회 정독할것. 입문할때 관련 잡지와 함께 보면 좋다. - 시티 라이더 : 80년대 미국의 서부를 배경으로 한 퀵실버(?)라는 영화가 생각이 난다. 자전거로 배달하는 녀석들... 도심에서 차도를 이용한 라이딩을 자주 한다면 반드시 읽어보길 권한다. 왜 멀리보고 항상 예측해야 하는지 알려준다. - 산악자전거 챔피언처럼 탄다 : 말이 필요없다 자신의 자전거가 MTB 라면 이책은 반드시 사라 !!! 입 아프다!!! - 로드 바이크의 과학 : 과학(?)이라곤 하지만 읽어보면 도움이된다. 졸지말고 한 2번정도 읽어보길... - 산악 자전거 라이딩: 자전거 생활에 연재하던걸 모은걸로 안다. 반드시 서점에서만!!! 봐라. 구입하면 -_-++++++
한홍구 - 대한민국 사
얼마전 부터 읽기 시작 했습니다. 아직 1권을 읽고 있네요. 한번 잡으면 밤새 읽어버리는데...쉽지가 않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읽으면서 한숨쉬는 탓에 진도가 잘 나가지 않습니다. 그동안 제가 알던 역사는 결과론적인 부분만을 단편적으로 기억하고 있었다는것에 적잖이 실망하고 제 자신에 대해 참 바보처럼 살았구나...라는 생각만 들뿐이네요. 네, 왜 이책이 불온(?) 서적이 되었는지 충분히 공감합니다. 이 나라는 아직도 그들이 이끌고 있거든요....아직은 까발려지면 안되는 부분들이 더 많이 있을꺼란 생각에 잠도 제대로 오지 않습니다. 아니 이런곳에서 살아야 하나? 싶지만 돌아가신 그 분께써는 더불어 사는 사회를 몸소 보여주셨기에 저 또한 그 분이 걸었던, 원했던, 생각했던 길을 발 뒤꿈치만큼만이라도 따라가 보고자 합니다. 알아야 할것들이 더 많군요. 빨리 읽어 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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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있다 봐요~
이말..by 몽당연필 at 07/26 저도 엄마라고 부릅니다. by 5000 at 07/22 애들 교육시키는게 참 .. by 미친병아리 at 04/29 나의 취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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